자연과 문명의 경계 - 오프로드 어드벤쳐

온라인 자동차 뉴스의 새지평을 여는 - 오토다이어리
아우디 TT 쿠페는 참 잘생겼다. 아우디의 라인업중 가장 디자인이 잘 빠졌다. 아우디 디자인의 정수다. 아우디 라인업 중 가장 예쁘고 개성이 강한 차다. TT쿠페. 이...
G37 쿠페를 드디어 탔다. 지난 4월의 서울모터쇼에서 처음 모습을 접했고, 이후 사전 마케팅으로 낯이 익은 지 오랜 차다. 그 차를 드디어 도로 위에서 만났다. 뉴욕...
토요타가 렉서스의 플러그십카로 LS460 대신 LS600hL을 올렸다. 하이브리드카를 대표 얼굴로 내세운 것이다. 휘발유 엔진 플러스 전기모터. 두 가지로 달리는 차다. 친환...
BMW X5는 SUV다. 아니다. SAV다. Sports Activity Vehicle의 머릿글자. BMW는 남들 다 쓰는 SUV라는 말을 굳이 외면하고 SAV라는 말을 만들어 사용한다. 의...
같은 모델인데 디자인이 다르다. 벤츠 C클래스가 아방가르드와 엘레강스 두가지 버전으로 출시됐다. 7년만의 풀체인지로 4세대 모델이다. 이전까지는 옵션 차이로 엘레강스...
쌍용이 액티언 스포츠를 새로 내놨다. 가장 큰 변화는 6단 자동변속기를 달았다는 것. 4WD VISION A/T 모델, 라인업 중 최고급 사양을 시승했다. 기존 액티언 스포...
GM대우가 중형차 토스카를 다시 선보였다. 토스카 프리미엄 6. 내수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경쟁이 벌어지는 시장에 새 모습으로 다시 등장한 것이다. 토스카 L6 2.0 CD...
인피니티가 새 모델 뉴 인피니티 EX35를 내놨다. 마이너 체인지도, 풀체인지도 아니다. 없던 모델이 새로 만들어졌다. 라인업에 새로 추가된 CUV다. 크로스오버 비클. ...
모하비는 유럽 3대 디자이너중 한명이라는 피터슈라이어가 기아차 부사장으로 기아의 디자인 정체성을 확립할 것이라면서 만들어낸 차다. 화두는 ‘직선의 단순화’다. 기아...
사브가 기지개를 켰다. 오랜 침묵을 깨고 소비자들과의 거리 좁히기에 나섰다. 9-3를 새로 선보인 것이 계기다. 사실 그동안 사브와 GM는 판매실적이 저조했다. 지켜보는...
멋진 스포츠카 하나 갖고 싶다는 ‘허황된 꿈’을 품고 사는 사내들이 꽤 있다. 내 생애 한번 가져보는 것은 고사하고, 운전석에 한번 앉아 보는 것 만으로도 족할 수...
랜드로버 프리랜더를 만났다. 프리랜더 2 TD4 HSE. 디젤 엔진이다. 프리랜더는 랜드로버 라인업의 막내, 그러니까 랜드로버의 엔트리 모델이다. 가장 저렴한 가격에 살 ...
디젤의 반란은 어디까지일까. 오늘의 시승차 벤츠 S320 CDI는 많은 시사점을 던진다. 환경오염의 주범 오명을 썼던 디젤엔진이 이제는 친환경 엔진의 대표주자로 인정받...
제네시스. 창세기라는 말이다. 현대자동차가 사운을 걸고 개발한 후륜구동 대형 세단의 이름을 제네시스로 지었다. 새 세상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은 이름이다. 현대자동차...
캐딜락이 부활할 조짐이다. 분당과 일산에 새로 전시장을 내고 판매도 바닥을 치고 반등하고 있다. 예전같지 않은 활기가 느껴진다. 한국에서의 부진을 털어내고 시장 탈...

서비스 링크

아이디가 없으신 분은

회원가입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