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문/품평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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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4
이번에는 오프로드용 쇽업소버의 댐핑압에 대한 설문입니다.
일반적으로 오프로드에서는 상대적으로 댐핑압이 낮은 즉 소프트한 쇽업소버를 선택합니다.
전세계적으로 오프로드 전용 쇽업소버로 정평이 나있는 제품들은 단동식(압축반발력이 없는)에 저압가스쇽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거친 노면으로 부터 운전자가 받게되는 충격을 최대한 흡수하기 위해서입니다.
한편, 자세제어와 하체보호를 위해서 오히려 하드한 쇽업소버를 선택한다는 의견도 만만치 않습니다.
자동차기자들이 SUV시승기를 작성할때면 "오프로드 주행을 위해서 서스펜션을 하드하게 세팅..."이라는 문구가 자주 보이기도 합니다.
랠리경기 같은 오프로드이지만 고속으로 주행해야하는 경우가 아닌 우리가 일상적으로 접할 수 있는 오프로드를 위한 쇽업소버의 선택!
여러분의 선택은 어떨까요?

오프로드...
자연과 문명이 공존하는 이 길을 통하여 우리는 있는 그대로의 자연을 만나게 되며,
도전과 모험에 대한 나의 본능과 4WD의 태생적인 역활이 호흡을 함께 할 것입니다.
도전과 모험, 자연을 사랑하고 사라져가는 오프로드를 안타까워하는 그들을 우리는 "오프로더" 라고 부릅니다.
자연과 문명이 공존하는 이 길을 통하여 우리는 있는 그대로의 자연을 만나게 되며,
도전과 모험에 대한 나의 본능과 4WD의 태생적인 역활이 호흡을 함께 할 것입니다.
도전과 모험, 자연을 사랑하고 사라져가는 오프로드를 안타까워하는 그들을 우리는 "오프로더" 라고 부릅니다.
2009.01.04 10:37:31
랠리가 아닌 이상 당연히 부드러운것이 좋죠. 저는 뉴코란도에 란쵸5000하고 프로콤프를 써봤는데 프로콤프가 반발력이 있어서 그런지 오프로드에서는 무지하게 튀더군요. 온로드에서는 오히려 프로콤프가 낫구요. 오프로드에서는 란쵸같은 단동식이 낫습니다.
2009.01.06 19:40:54
저는 뉴코란도 오너입니다.. 현 세팅은 75mm통.2"패더슨스프링.50mm상부부싱에 35"타이어 사용하고 잇습니다.. 옛날부터 모빌 세팅을 온로드를 완전 포기하고 오프로드쪽에 비교적 가까운 셋팅을 원하다보니 이것저것 쇼바에대해 많은 생각과 셋팅을 해본결과 제 짧은 견해로는 부드러운쇼바보다는 하드한편이 오히려 오프로드쪽에 적합하다고 생각됩니다.. 원쇽으로 란쵸5000. 프로콤프 es9000을 사용해본 제 느낌으로는 거의 별반 차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프로콤프를 사용했을시 약간 통통 팅기는 느낌이 있어 오프로드시 승차감으로는 란쵸보다 조금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허나 이왕 하드하게 갈거면 제대로 하드하게 하는편이 낳다고 생각되어 전륜.후륜 더블쇽을 선댁하여 사용해본결과.. 초반에 오히려 기대에 못미치더군요.. 좌우의 흔들림을 확실히 잡아주는대신 원쇽에 비해 상당히 저조한 휠트러블과 하부더블블라켓이 오프로드시 상당히 걸리적 거리는 문제점으로 실망이 이만저만 아니었습니다.. 이것저것 생각을 많이 해본후 약간의 변형을 주어 지금은 후륜쪽에 하부 쇼바 다이를 잘라버리고 새로운 블라켓으로 2cm정도 위로 올려붙였고 상부블라켓은 기존 쇼바다이에 구멍을 뚫어 쇼바를 약간 세워 넣었습니다..
이런식의 방법으로 좌우 2ea+2ea 프로콤프+란쵸5000을 한조로 후륜 더블쇽을 만들어보니 온로드에서는 원쇽 프로콤프의 승차감을 유지하면서 오프시 원쇽란쵸5000의 성능을 뛰어넘는 즉.. 흔들림이 전혀 없는 안정적인 승차감을 유지하더군요.. 여기서 더 욕심을내어 조금더 하드하게 후륜 프로콤프+프로콤프로 한조를 이루어 4ea개가 모두 프로콤프쇼바를 장착하니 온로드시 상당히 튀는 결함을 보이는 반면 오프시엔 정말.. 전혀 흔들림 없는 아주 안정적인 주행성능을 발휘했습니다.. 쇼바를 세워 장착한부분에 대한 트러블은 온르도스 코너링에서 모빌이 바같쪽으로 밀리는부분을 확실히 잡아주지 못하는 문제점이 조금 있으나.. 원쇽일때 보다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므로 큰 문제점이 될수 없으며.. 휠트러블또한 원쇽과 비교해볼때 전혀 뒤떨어지지도 않고 이전 더블쇽블라켓을 사용했을시 휠트러블이 많이 나올때 레트럴로드에 오른쪽 쇼바가 닿는 문제점 또한 완벽히 해결했으며.. 하부 블라켓이 오프시 걸리적 거리는 문제또한 해결되었습니다..
지금은 더블쇽으로 하드한 셋팅을 한것에 대해 아주 대 만족이며.. 제가 직접 경험해본 제 느낌으로 볼때 오프로드만 갖고 따진다치면.. 부드러운 쇼바보다는 하드한편이
오프시 운전자에 오는 부담이 적으며 상당히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최근에 모빌의 트러블로인해.. 타 모빌을 얻어타고 오프로드를 따라가본적이 있는데..
차체의 흔들림으로 제대로 자세조차 잡기도 힘들더군요.. 저 뿐만이 아니라 제 모빌을 타보신 다른 국장님들또한 이구동성으로 오프시 주행성능이 높은 바디에비해 상당히 안정적이라는말 많이 들었습니다..
이런식의 방법으로 좌우 2ea+2ea 프로콤프+란쵸5000을 한조로 후륜 더블쇽을 만들어보니 온로드에서는 원쇽 프로콤프의 승차감을 유지하면서 오프시 원쇽란쵸5000의 성능을 뛰어넘는 즉.. 흔들림이 전혀 없는 안정적인 승차감을 유지하더군요.. 여기서 더 욕심을내어 조금더 하드하게 후륜 프로콤프+프로콤프로 한조를 이루어 4ea개가 모두 프로콤프쇼바를 장착하니 온로드시 상당히 튀는 결함을 보이는 반면 오프시엔 정말.. 전혀 흔들림 없는 아주 안정적인 주행성능을 발휘했습니다.. 쇼바를 세워 장착한부분에 대한 트러블은 온르도스 코너링에서 모빌이 바같쪽으로 밀리는부분을 확실히 잡아주지 못하는 문제점이 조금 있으나.. 원쇽일때 보다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므로 큰 문제점이 될수 없으며.. 휠트러블또한 원쇽과 비교해볼때 전혀 뒤떨어지지도 않고 이전 더블쇽블라켓을 사용했을시 휠트러블이 많이 나올때 레트럴로드에 오른쪽 쇼바가 닿는 문제점 또한 완벽히 해결했으며.. 하부 블라켓이 오프시 걸리적 거리는 문제또한 해결되었습니다..
지금은 더블쇽으로 하드한 셋팅을 한것에 대해 아주 대 만족이며.. 제가 직접 경험해본 제 느낌으로 볼때 오프로드만 갖고 따진다치면.. 부드러운 쇼바보다는 하드한편이
오프시 운전자에 오는 부담이 적으며 상당히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최근에 모빌의 트러블로인해.. 타 모빌을 얻어타고 오프로드를 따라가본적이 있는데..
차체의 흔들림으로 제대로 자세조차 잡기도 힘들더군요.. 저 뿐만이 아니라 제 모빌을 타보신 다른 국장님들또한 이구동성으로 오프시 주행성능이 높은 바디에비해 상당히 안정적이라는말 많이 들었습니다..
2009.01.09 00:22:09
맞습니다.. 저처럼 제 취향이 무조건 오프만생각할경우 하드한쪽을 선택함이 정답이지만.. 세컨카가 없는 일명 온오프용(출퇴근용 승용차를 오프셋팅했을경우) 모빌일경우 하드한 쇼바라하면 온로드에서 운전자에게 오는 피로감은 엄청나겠죠.. 저처럼 온로드를 완전히 포기하지 않는 이상은요.. 설문/품평의 질문이 "오프로드일경우"이므로 하드한 쇼바라 주장했을뿐입니다.. 예를들어 버기카를 만들었다고 치세요.. 설마 버기카에 말랑말랑한 쇼바를 사용하시는 분은 없으시겠죠??ㅎㅎ하지만 이부분에 대해서도 엄연히 개인취향이므로 곰이다국장님 말씀대로 정답은 없어보이네요..ㅎㅎ 그리고 곰이다국장님 연락처좀... ;; 가까운데 살면서 참 뵙기가 힘드네요..
2009.01.08 22:59:35
오프로드는...
포장도로와 비포장도로에서는 소프트가 좋죠...고속에서 확연히 좋죠..
문제는 도로가 아닐경우....
하드한편이 충격으로부터 차량 자세를 잘 제어해 줍니다.
스프링도 마찬가지죠...하지만 얼마나 하드하냐에 따라서 다르므로...
소프트와 하드의 기준을...
소프트는 20~30% 감쇠, 하드는 100~200%감쇠로 잡으면 되겠네요...
(여기서 비율은 스프링강성에 대한 감쇠력 백분율)
포장도로와 비포장도로에서는 소프트가 좋죠...고속에서 확연히 좋죠..
문제는 도로가 아닐경우....
하드한편이 충격으로부터 차량 자세를 잘 제어해 줍니다.
스프링도 마찬가지죠...하지만 얼마나 하드하냐에 따라서 다르므로...
소프트와 하드의 기준을...
소프트는 20~30% 감쇠, 하드는 100~200%감쇠로 잡으면 되겠네요...
(여기서 비율은 스프링강성에 대한 감쇠력 백분율)
2009.01.17 06:41:30
온 오프 모두 차체 흔들림과 쏠림을 잡아주는 목적으로 더블 쇽을 씁니다
또 무거운 차체를 한개에 하드한 쇽으로 지탱하는것 보다 하드+@ 소프트+@
자기가 원하는 승차감 선택에있어 한층 더 폭이 넓어 진다는 점도 있겠네요
하드한 쇽을 단독으로 썼을때와 트윈을 걸었을때를 비교하면 아마 숏의수명과도 직결이
되있겠네요 비용 문제도 자기가 요령것 하면 그다지 많이 들것 같지는 않을것 같은데요
저같은경우 브라켓 제작하는데 3만원 들었습니다 쇼바 중고 후륜 프로콤프 전륜 무쏘가스쇽 10만원 용접은 직접했습니다 공업사도 2마넌정도면 해주더군요 이정도면 ..ㅡㅡ
저도 오프를 많이 다니는 편이지만 물론 단점도 있겠지만 오프시 트윈쇽은
단점보단 장점이 많다고 생각이 듭니다 ^^
또 무거운 차체를 한개에 하드한 쇽으로 지탱하는것 보다 하드+@ 소프트+@
자기가 원하는 승차감 선택에있어 한층 더 폭이 넓어 진다는 점도 있겠네요
하드한 쇽을 단독으로 썼을때와 트윈을 걸었을때를 비교하면 아마 숏의수명과도 직결이
되있겠네요 비용 문제도 자기가 요령것 하면 그다지 많이 들것 같지는 않을것 같은데요
저같은경우 브라켓 제작하는데 3만원 들었습니다 쇼바 중고 후륜 프로콤프 전륜 무쏘가스쇽 10만원 용접은 직접했습니다 공업사도 2마넌정도면 해주더군요 이정도면 ..ㅡㅡ
저도 오프를 많이 다니는 편이지만 물론 단점도 있겠지만 오프시 트윈쇽은
단점보단 장점이 많다고 생각이 듭니다 ^^

[칼]